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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주35시간 일하고 무조건 '칼퇴근'…워라밸甲 중소기업 104개 선정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 광고플래닛 전문기업 ㈜인라이플은 사내 구성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근무시간을 파격적으로 줄였다. 매월 둘째·셋째주 금요일을 '슈퍼프라이데이'로 정하고 전 사원이 오후 1시에 퇴근한다. 첫째·둘째주 화요일에는 점심시간을 두배로 연장하는 '더블런치타임'을 도입했다.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에는 한 시간 더 '꿀잠'을 잘 수 있다. 인라이플은 직장인 '월요병'을 고려해 매주 월요일 출근 시간을 한 시간 늦춘 '좀더자도된데이'를 시행하고 있다. 수요일은 근무시간이 끝나면 강제로 퇴근하는 '칼퇴근제'가 운영된다. 중소기업중..
[데일리팜] 더유제약, 응급피임약 LNG시장 노레보원 제치고 1위 [데일리팜] 2019-05-14 더유제약, 응급피임약 LNG시장 노레보원 제치고 1위 지난 1월 유비스트 기준...시장 진출 2년만에 '쾌거' 더유제약(대표 김민구)이 2년 만에 응급피임약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응급피임약 시장은 LNG(Levonorgestrel)와 UPA(Ulipristal Acetate), 두 가지 제제로 양분된다. 14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월 유비스트 OBGY 의원기준으로 더유제약이 독점 판매중인 세븐투에이치정(콜마파마)이 LNG에서 최초로 오리지널 제품인 현대약품의 노레보원정을 제치고 처방 1위에 올랐다. 응급 피임약 시장은 현대약품의 노레보원정과 바이엘의 포스티노원정, 명문제약의 레보니아 정등 대형 제약사..
[이데일리] 경쟁 치열해진 '탈모약' 시장…저가전략·제형변경 '승부수' [이데일리] 2019-01-02 프로페시아·아보다트 등 오리지널 양대산맥 복제약 출시 국내사들 경쟁력 확보 나서 더유제약 '모나페시아' 초저가 전략에 일시 품절도 JW중외제약, 기존 연질캡슐 단점 개선한 '제이다트' 출시          ▲ 초저가 전략에 일시 품절인 효과적인 남성형 탈모치료제 <모나페시아>   [이데일리 김지섭 기자] 복제약 출시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탈모치료제 시장에서 제약사들이 가격을 낮추는 전략과 함께 먹기 쉽게 형태를 바꾸는 방식 등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탈모치료제 시장은 그동안 한국MSD의 ‘프로페시아&rsquo..
[청년의사] 무대 오른 의사들 [청년의사] 2018-12-04 #젊은 감각 #즐거운 #함께하는 임직원 평균 연령 30대 중반의 더유제약이 내세우는 가치는 "놀면서 일하자"다. 자칫 엄숙한(?) 의료계와는 불협화음이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이들은 2013년 회사 설립 이래 이렇다 할 파열음 없이 승승장구(2014년 매출 60억원/직원 25명, 2017년 250억원/120명)하고 있다.   그 사이 주력인 피부과에선 매출 1위 품목도 5개(알레리온정, 하트코나졸정, 데속시원겔, 퓨어릴네일라카, 독시엔디)가 나왔다. 의약품 산업에서도 "젊은 사고와 소통이라면 '일'을 낼 수 있다"며 패기로 뭉친 이들이 주도한 락(樂)은 어떤 모습일지, ..
[이데일리] [성공異야기 ]② 더유제약, 피부과·비뇨기과 → 산부인과로 확장 [이데일리] 2018-11-20 더마톨로지·유롤로지 의미 담은 ‘더유’ 피부과 등 영역 확대 영업 현장서 익힌 노하우 제품 출시 등에 적용…시장서 호평 의사와 환자가 필요한 약 출시…시장 점유율 수직 상승 ‘더유’에 담긴 새 의미…“즐겁게, 희망 갖고 일하자”     더유제약이 창업 5년 만에 매출 340억원을 내다보는 제약사로 성장한 것은 초창기부터 피부과와 비뇨기과 영역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회사명 ‘더유제약’도 피부과의 ‘더마톨로지’(Dermatology)와 비뇨기과의 ‘유롤로지&rsqu..
[이데일리] [성공異야기] ①놀때 놀고 일할 때도 놀자! 직원 만족도 높이니 실적도 '껑충' [이데일리] 2018-11-20   ▲ 김민구 더유제약 대표가 19일 서울 구로구 더유제약 본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3년 창업한 더유제약은 수년 만에 자체 생산시설을 갖추고 해마다 매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결국 중요한 건 사람입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두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19일 서울시 구로구 더유제약 본사에서 만난 이 회사 김민구(40) 대표는 2013년 의약품 유통법인으로 창업해 수 년 만에 생산시설을 갖춘 전문제약사로 성장한 일등공신으로 ‘사람’을 꼽았다. 창업 후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어려움도..
[이슈메이커] 새 도약을 시작한 젊은 제약회사 [이슈메이커] 2018-08-28 새 도약을 시작한 젊은 제약회사 “구성원이 만족하는 회사, 다니고 싶은 제약기업, 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최근 한국 기업의 화두 중 하나는 새로운 기업문화이다. 2000년대 이후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IT기업을 중심으로 관료제적 기업문화를 탈피 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이런 영향에 한국 기업들도 각기 직원이 행복한 회사,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는 회사 등 시대의 변화에 부응한 캐치프 레이즈를 내세우고 있다. 이런 변화는 수직적, 관료제적 기업문화가 강하다고 평가되는 제약업계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13년 창립한 ㈜ 더유제약은 젊은 제약기업으로 구성원 중심,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새로운 기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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